'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두 경기만에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하면서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주자 없는 무사 상황에서 시어스의 4구째 127.8㎞ 바깥쪽 낮은 스위퍼를 건드려 2루 땅볼로 아웃됐다.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시어스의 4구째 바깥쪽 높은 124.6㎞ 스위퍼를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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