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은 교활한 아이히만보다는 한나에게 맞을 듯하다.
모두 합쳐 1000명쯤이 참여했던 실험 끝에 밀그램이 내린 결론은 "권위(명령)에 대한 인간의 복종 성향이 생각보다 훨씬 강하게 나타났다"였다.
'자발적 학살자'로 동원되는 '평범한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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