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경기 연속 안타로 존재감을 알린 LA 다저스 김혜성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빅리그 데뷔 첫 안타, 타점, 득점을 만들었다.
김혜성은 이날 9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 2타점 2볼넷으로 5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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