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최악의 시즌을 보내는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결국 리그 잔류권의 최저점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맞대결을 치르게 됐다.
리그 최종전이 26일 치러지는 가운데 맨유와 토트넘은 잔류권의 최하단에서 22일 UEL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이런 지경에 놓인 맨유와 토트넘이지만, UEL 결승에서 상대를 물리치고 우승한다면 웃으며 시즌을 마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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