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벵 아모림 맨유 감독이 "결승 준비를 위한 실전 감각 유지"라는 이유로 주축 선수들을 상당수 투입했으나 승점은커녕 경기력도 얻지 못한 채 유로파리그 결승을 앞두고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됐다.
이후 16분에는 맨유가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오나나는 손을 뻗었지만 공은 그대로 골문 구석을 가르며 첼시가 1-0으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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