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김준영은 지난 13일 공개한 영상에선 청계천 상류부터 중류 구간을 조사하며 한국 고유종 쉬리를 포함해 피라미, 참갈겨니 등 총 8종의 어류를 발견했다고 밝힌 바 있다.
2차 탐사에서 조사팀은 중하류 구간에서 참게, 피라미, 참갈겨니, 향어, 잉어, 민물검정망둑, 밀어, 큰납지리, 붕어, 대륙송사리, 미꾸리, 메기 등 다수의 어종을 포획했다.
김준영은 “산란철이라서 잉어가 엄청나게 많다”라면서 “거대한 잉어들이 연어떼처럼 상류를 향해 헤엄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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