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해제 표결의 열쇠를 쥐고 있는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경호와 통화한 시간이 찍혔다.
윤석열과 통화 한 후에 추경호는 두 번이나 장소를 바꿨다.
11시 22분, 추경호에게 전화한 후(1분간 통화) 윤석열은 국회 봉쇄와 국회의원 진입 차단에 몰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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