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토안보부(DHS)가 이민자들에게 미국 시민권을 걸고 경쟁하도록 하는 리얼리티쇼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대변인은 리얼리티 쇼 프로듀서인 롭 워소프가 아이디어를 제공했으며 DHS에서는 초기 단계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미국 여러 주에서 다양한 도전 과제에 참여하게 될 것이며 미국 시민권 선서식으로 쇼를 끝맺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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