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비위 의혹을 받아온 국제형사재판소(ICC) 카림 칸 검사장이 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업무에서 손을 뗀다.
칸 검사장은 지난해 5월 가자전쟁과 관련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수뇌부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했던 인물이다.
국제인권연맹(FIDH)은 칸 검사장의 결정에 대해 "책임 있는 결정"이라고 환영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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