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고국 슬로베니아에 설치된 조각상이 도난당했다.
독일에서 활동하는 미국의 현대예술작가 브래드 다우니가 만든 이 조각상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한 멜라니아를 추상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방화 피해를 본 목조 조각상은 이후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의 미술관에서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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