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빌트'에서 활동하며 뮌헨 내부 소식에 능한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와 토비 알트샤플 기자는 14일(한국시간) "구단 내부에서는 2년 전 김민재를 영입했을 때 그에게 더 많은 것을 기대했다.김민재는 여름 이적시장 후보다.김민재도 매력적인 제안을 받는다면 팀을 떠나는 걸 꺼리지 않는다.김민재는 뮌헨에서 뛸 때 나왔던 비판을 뼈저리게 느꼈다"라고 보도했다.
뮌헨이 김민재를 영입할 때 지불한 이적료가 5,000만 유로(780억)인데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매각하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독일 언론은 김민재가 뮌헨에서 활약한 두 시즌 내내 김민재를 작은 실수로도 까내리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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