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왓킨스가 헤더로 떨어뜨려줬고 콘사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손흥민에게 평점 6점을 부여하면서 “전반전에 치열한 경합을 펼쳤고 왼쪽 측면에서 두 번의 특유의 돌파로 눈길을 끌었다”라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전반전 공격진 중 가장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다만 후반전 들어서 영향력이 악화됐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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