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가 체중 증가의 배경을 털어놓았다.
16일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에는 '비만이 될수밖에 없었던 최초고백하는 수지의 어릴적 트라우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열심히 밥을 해준 이유에 대해서는 "필립이가 좋아했다.만들어 줄 때 좋아하니까 제가 더 열심히 했다"며 당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느꼈던 책임감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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