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빌트’ 소속 토비 알트셰플과 크리스티안 폴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가 이번 여름 이적이 가능하다는 통보를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이미 받은 상태다”라며 충격 보도했다.
시즌 내내 비판과 의심에 시달린 김민재가 결국 방출 명단에 올랐다.
점차 레버쿠젠의 핵심 수비수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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