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타스통신, CNN 등에 따르면 러시아 대표단을 이끈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대통령보좌관은 이날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협상이 끝난 후 성명을 내어 "우크라이나 측과 직접 회담이 막 끝났다.우리는 결과에 만족하며 계속 연락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협상 후 우크라이나 협상단을 이끈 루스템 우메로우 국방장관은 자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포로 1000명씩 교환하는 데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헤오르히 티히 우크라이나 외무부 대변인은 러시아 대표단이 협상에서 "용납할 수 없는 여러 가지 목소리(견해)를 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