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오는 애스턴 빌라전은 물론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본 포지션이 아닌 다른 포지션을 소화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의 플레이 메이커인 제임스 매디슨과 데얀 쿨루세브스키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으면서 2선 어느 위치에서나 뛸 수 있고, 이번 시즌 찬스 메이킹 면에서 나름대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손흥민이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다.
'풋볼 팬캐스트'는 팀의 플레이 메이커들이 연달아 빠진 상황에서 손흥민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하는 게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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