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살인 예고, 알고 보니…'캥거루족' 친동생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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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살인 예고, 알고 보니…'캥거루족' 친동생이 썼다

이후 인터넷에 살인을 예고하는 글들이 우후죽순 올라오면서, 전국적으로 경찰의 검문과 추적이 강화된 바 있다.

6살 터울의 동생 이찬영(가명) 씨는 윤철 씨가 대학에 가면서 창원에서 어머니와 둘이 지내왔다.

평소 다투거나 분노를 드러낸 적이 없었다는 동생 찬영 씨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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