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근본력 미쳤다! 3관왕 확정에...“바르셀로나를 위해 뛸 뿐, 내 역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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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근본력 미쳤다! 3관왕 확정에...“바르셀로나를 위해 뛸 뿐, 내 역할 다할 것”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라리가 우승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후 경기는 바르셀로나의 2-0 승리로 종료됐다.

경기 후 바르셀로나 선수들은 우승을 즐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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