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러시아 모두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한 양국 간 정상회담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남에 대한 질문에 그는 "준비되는 대로 실제로 여기를 떠나 (그곳으로) 갈 것"이라며 정상회담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준비되는 대로' 푸틴 대통령과 만날 것이라고 언급한 데 대해 "그런 회담은 의심할 여지 없이 필요하다"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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