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6일 집권 2기 핵심 목표 중 하나인 이란과의 핵협상이 임박했다고 밝혔다고 뉴욕 타임스(NYT)가 보도했다.
그는 "이란도 조건에 어느 정도 동의했다"면서, "어쩌면 거래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위대한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지만,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가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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