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1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직접 협상을 시작했다.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이날 무조건적인 휴전을 최우선으로 논의할 것이며, 양국 정상간 회담을 제안할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우크라이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당시 협상에서 러시아 측은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 2014년 강제병합한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의 러시아 영토 인정,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의 중심지인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독립 인정 등을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