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승의 초석을 다질 수 있게 한 것은 35살 골키퍼의 은퇴 번복이었다.
이날 에스파뇰전에도 선발 출전한 슈쳉스니는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며 라리가 우승까지 달성했다.
우승의 기쁨을 즐긴 후 바르셀로나와 동행을 결정해야 할 슈쳉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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