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미래 정원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과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2025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최종 25개 팀, 125명을 선발하고, 16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관하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청년 참여형 정원 조성 사업이다.
정연국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청년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응원하며, 조성될 정원이 도시와 국민들에게 회복과 활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정원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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