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0일 개막을 알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CJ ENM, 샘컴퍼니, 롯데컬처웍스 제작)에 양준모가 '줄리안 마쉬' 역으로 다시 한번 출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브로드웨이 42번가'(CJ ENM, 샘컴퍼니, 롯데컬처웍스 제작)는 1996년 대한민국 최초 정식 라이선스 뮤지컬로 시작해 국내 뮤지컬 대중화에 앞장선 작품.
양준모는 극 중 브로드웨이 최고의 연출가 줄리안 마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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