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유기동물 보호소에 사료 2톤을 기부했다.
두 사람이 들고 있는 팻말에는 '이효리·이상순, 사료 2톤 기부'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결혼 직후 제주에 둥지를 틀었던 두 사람은 11년 만에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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