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실수가 나와서 맨유 역대 최악의 골키퍼라는 오명도 썼다.
그러자 맨유 출신이자 리옹에서 뛰고 있던 네마냐 마티치는 맨유 역대 최악의 골키퍼에게 그런 말을 듣고 있다라며 오나나에게 반격했다.
코스타는 맨유가 오나나를 영입할 때 동시에 검토했던 자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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