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민정,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과 황성훈 PD가 참석했다.
이날 이민정은 세 명의 남동생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과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다들 너무 매력있고 재밌는 친구들이지만 유독 김재원 씨를 많이 놀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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