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타고 출퇴근' 서울 한강버스, 6월부터 석 달간 체험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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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타고 출퇴근' 서울 한강버스, 6월부터 석 달간 체험운항

서울시가 9월 정식운항을 앞둔 '한강버스'의 품질개선과 안전성 확인을 위해 6월부터 석 달간 '시민체험운항'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선착장 접근성 개선을 위해 '마곡선착장' 인근에 버스 노선을 신설(1개)했고, 망원·압구정·잠실 선착장은 각각 2개 버스 노선을 조정해 시민 불편을 줄였다.

정식운항 전까지는 망원선착장에 출퇴근 맞춤(다람쥐)버스 도입, 마곡·압구정·잠실 선착장에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시민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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