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처가 특혜 의혹이 있는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처음 강제수사를 받았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이날 서울에서 '해외건설 2조 달러 조기 달성을 위한 대토론회'에 참석하느라 압수수색 현장에 있지는 않았다.
당시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두 달 뒤인 7월 사업 백지화를 선언하면서 본사업 타당성조사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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