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탄소중립 랜드마크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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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탄소중립 랜드마크 '우뚝'

전남 해남군 자원순환센터./해남군 제공 개관 1년을 맞은 전남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가 탄소중립 실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5월 16일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이다.

16일 해남군에 따르면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재활용품 교환센터를 비롯해, 용기를 가져와서 필요한 물품을 담아가는 리필샵, 토종씨앗을 나누고 기증하는 토종씨앗 공유센터,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대여할 수 있는 공유물품 대여센터, 중고 물품을 공유하는 재활용품 나눔 공간 등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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