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식 시장은 15일 행정안전부, 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를 연이어 방문해 핵심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들 사업은 시민 안전과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이 핵심이다.
시는 이 같은 행보가 국비 확보에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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