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시천면 덕천강 맨발 보행로 조성(제공=산청군) 경남 산청군 시천면이 덕천강 일원에 길이 820m의 맨발 보행로를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이번 조성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산불 피해 회복 이후 공동체 회복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피해 이후의 재정비라는 점에서, 이번 보행로는 행정의 상징적 위로가 담긴 공간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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