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미디어 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영화 ‘검은 수녀들’의 흥행이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NEW 관계자는 “‘검은 수녀들’의 글로벌 흥행과 콘텐츠판다 등 주요 계열사들의 고른 성과에 힘입어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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