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프린스' 김용빈이 화보를 통해 '미스터트롯3' 우승 후 소감을 전했다.
7살부터 트롯 외길을 걸어온 김용빈은 "1, 2등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아주 살짝 생각하긴 했다(웃음).8주 연속 국민 응원 투표 1위가 제가 처음이라고 하더라"라며 우승의 순간을 돌아봤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이면엔, 7년간의 슬럼프와 공황장애라는 긴 터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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