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본부장, 아태지역 경제통상 협력 강화 모색…대미 협의 동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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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본부장, 아태지역 경제통상 협력 강화 모색…대미 협의 동향 점검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통상대표와 각각 고위급 면담을 통해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조치 관련 협의 동향을 파악하고 경제·통상 협력 및 공조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박종원 통상차관보도 이날 오전 이안 맥케이(Ian McKay) 캐나다 인도태평양 특별대표 겸 주일본대사와의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통상 분야 협력 확대와 우리 진출 기업들의 안정적인 기업활동 지원 등을 논의했다.

정인교 본부장은 "14개 경제체의 통상대표 및 WTO 사무총장과의 면담을 통해 글로벌 정세와 각 국의 통상대응 현황 관련 정보를 상호 공유할 수 있었고 상호 긴밀한 공조 관계를 다질 수 있었다"고 고위급 면담에 대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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