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캐즘 터널을 지나는 배터리 3사가 올해 1분기 시설투자를 대폭 줄였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006400), SK온, LG에너지솔루션(373220) 등 배터리 3사의 올해 1분기 시설투자 금액은 총 5조3372억원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3사 중 유일하게 시설투자 금액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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