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컵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마에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선발 투수가 부족해진 컵스는 보험용으로 마에다와 계약을 체결했다.
마에다는 데뷔 첫해 32경기에 등판해 16승 11패 평균자책점 3.48로 호투해 다저스 선발 한 축을 맡았지만 이후 큰 활약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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