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내내 부상을 참아가며 경기에 나섰으나 구단 내부에서는 김민재에게 실망해 방출 명단에 올린 상황이다.
"김민재는 아킬레스건 부상을 안고 시즌 55경기를 소화했고, 평균 3.7일 간격으로 20경기를 뛰었다.해외 이동 거리도 약 7만4000km로 지구 두 바퀴에 해당한다"며 뮌헨의 선수 기용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독일 키커는 "김민재의 미래는 이토의 회복 상태에 달려 있다.뮌헨은 이토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중족골 골절을 입은 그가 언제, 어떤 상태로 돌아올지는 알 수 없으나 회복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김민재는 떠날 가능성이 크다"면서 "김민재는 지난 2년간 중요한 경기에서 불안정했고, 실수가 많았다는 평가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