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아파트 주차장에 나타난 차털이범이 아파트 주민의 신속한 신고와 추격 덕분에 검거됐다.
차털이범일 거라고 확신한 윤씨는 경찰에 바로 신고한 뒤 남성의 이동 경로를 몰래 따라갔다.
더 이상 도주할 곳이 없던 남성은 윤씨와 경찰의 제압으로 현행범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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