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대만 농산물 유통업체 바이어들이 거창군을 방문해 거창 샤인머스캣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방문과 협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방문은 거창포도수출공선회(대표 공판술) 주도로 민간 차원에서 이루어진 실무 교류로 이미 대외적으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거창 샤인머스캣의 대만 수출 확대를 협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김규태 농업소득과장은 “이번 방문은 거창 샤인머스캣의 수출 확대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긴밀한 교류를 통해 대만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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