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6개월 만에 학생 고소 취하… “대화로 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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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6개월 만에 학생 고소 취하… “대화로 풀겠다”

동덕여대가 공학전환 반대 시위가 발생한 지 6개월 만에 법적 대응을 철회하고 대화의 길을 선택했다.

동덕여대는 15일 김명애 총장 명의의 담화문에서 “이번 사태로 대학은 크고 깊은 상처를 입었고, 구성원 간 신뢰와 공동체 질서가 흔들렸다”며 “이제는 새로운 출발을 위한 뜻을 밝히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담화 발표에 맞춰 학교 측은 학생·교수·직원·동문이 모두 참여하는 ‘공학전환공론화위원회’를 신속히 꾸리고, 공학계열 전환 여부를 객관적이고 공정한 방식으로 논의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대학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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