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제21대 대선 벽보 훼손 잇따라…5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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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제21대 대선 벽보 훼손 잇따라…50대 입건

광주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들의 벽보를 훼손한 남성이 입건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벽보 훼손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같은날 오후 9시15분께는 서구 금호동 한 상가단지 주변에 부착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벽보에 이 후보를 모욕하는 내용의 포스트잇이 붙어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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