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파키스탄, 핵무기 놓고 날 선 공방…印, 'IAEA 감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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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파키스탄, 핵무기 놓고 날 선 공방…印, 'IAEA 감시' 요구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도 ANI통신,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장관은 이날 인도령 카슈미르 스리나가르 인근의 군 기지에서 "무책임하고 불량한 국가(파키스탄) 손에 있는 핵무기가 안전할까요"라며 "파키스탄의 핵무기가 국제원자력기구(IAEA) 감시 아래 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S.자이샨카르 인도 외무장관은 이날 "파키스탄이 국경 간 테러를 확실하게 되돌릴 수 없는 방식으로 종식할 때까지 인더스강 조약은 계속 보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더스강 조약은 1960년 인도와 파키스탄이 체결한 국제 수자원 분배 협정으로, 인더스강과 그 지류에 대한 두 나라의 물 사용권을 규정하고 강 유역의 평화적 이용과 물 분쟁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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