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5년까지 적용되는 현 국방계획(defense plan)을 2년 연장했다고 러시아 언론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방계획의 상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우크라이나 전쟁 평화 협상과 무관하게 러시아의 안보 전략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1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릴 예정인 우크라이나와의 평화 협상에서 우크라이나 병력 감축 및 나토 관여 금지, 점령지 영토 인정 등 이른바 '갈등의 근본 원인 제거'를 주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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