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한국시간) 영국 ‘BBC’는 “래시퍼드는 반드시 애스턴빌라가 아니라도 4,000만 파운드(약 744억 원) 이적료만 충족되면 맨유가 올여름 자신을 무조건 판매할 거라 믿는다”라고 보도했다.
2020-2021시즌 모든 대회 57경기에 나서 21골 12도움으로 10골-10도움 고지를 달성하고, 2022-2023시즌 컵대회 포함 30골을 몰아치는 등 맨유 에이스로 군림하던 때도 분명 있었다.
만약 빌라가 해당 조항을 발동하면 래시퍼드는 빌라로 완전 이적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