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연예인 20명 '中 무력통일정책 협조' 혐의로 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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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연예인 20명 '中 무력통일정책 협조' 혐의로 조사중

그는 또 중국의 무력통일정책에 협조한 대만 연예인 20여명을 일차적으로 특정했다며 주무 기관인 문화부와 함께 이들 연예인을 조사하고 있다면서 객관적인 물증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추추이정 MAC 주임위원(위원장 격)은 14일 한 인터넷 프로그램에서 중국의 대(對)대만 정책에 협조한 것으로 의심되는 특정 연예인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면서 사실로 드러날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할 것이라고 말했다.

량 대변인은 "해협 포럼에 중앙 기관 관계자의 참여를 금지한다"면서 "지방정부 관계자도 관련 행사에 출석하지 말라고 건의한다"며 경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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