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7-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심의 통과…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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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7-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심의 통과…사업 탄력

서울 중구 남창동에 도심 최초로 장기민간임대주택 등을 건립하는 남대문 제7-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통합심의 통과로 사업에 한층 속도를 내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열린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남대문구역 제7-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변경)', '관수동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신규)', '노량진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변경)' 등 3건의 사업시행계획을 위한 각종 심의안을 통합 심의해 각각 통과시켰다고 16일 밝혔다.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종로구 관수동 59번지 일대)은 지하 8층∼지상 26층 규모 업무시설로 서울극장을 기억할 수 있는 도심 속 상징적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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