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 가장 넓은 합천군, '깨끗한 물' 공급 위한 상수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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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가장 넓은 합천군, '깨끗한 물' 공급 위한 상수도 확대

경남 합천군은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방상수도 공급지역을 확대하고 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묘산면과 봉산면에 상수도 공급 확대를 위한 수도정비기본계획 재수립 용역도 지난해부터 진행 중이다.

군은 지난해부터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해 총 204억원을 투입, 2029년 완료를 목표로 삼가·초계 등 5개 지역 노후 상수관로 총 40㎞를 정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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