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70억원…전년比 19%↑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톤,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70억원…전년比 19%↑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158430)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0억원, 당기순이익 55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1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0%, 당기순이익은 104% 늘어나며 2배 이상 성장했다.

아톤 관계자는 "장기적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핵심 인재 영입과 성과 중심 보상체계 강화에 투자했음에도 매출 성장과 당기순이익의 증가로 이어졌다"며 "올해 양자내성암호화 기반 솔루션 등 신규 비즈니스 확대와 함께 연결 자회사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로 지난해에 이은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