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 서울시에 '미아리 텍사스' 퇴거 주민 대책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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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 서울시에 '미아리 텍사스' 퇴거 주민 대책마련 촉구

서울 성북구의 성매매 집결지인 '미아리 텍사스'에 대한 철거가 임박한 가운데 여성단체들이 서울시에 성매매 여성들의 자립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등 여성단체들은 16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아리 성매매 업소 밀집 구역은 7월에 철거될 예정이지만, 서울시는 지금까지 아무런 책임도 역할도 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성매매 업소 밀집 지역은 3차 철거 구역에 포함돼 7월부터 철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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